지금 자동차 시장은 판매량 영업이고 브랜딩 파워 의미 없는 상황 아닌가란…. 개인 생각에 이 기간 그간 번 돈으로 버티며 손해 최소화해서 살아남는 치킨 게임 상황이라.. 시장 열리면 이 기간 준비한 신차종 쏟아내 밀린 수요 먹는 놈 이기는 게임 체인져 가능한 상황 같음… 현대기아는 한국 국내 고객이 봉이고 그 내수가 바이러스 확대 변곡점으로 다행히 살아있어, 코로나 확장인 미국일본유럽 지역 업체들보다 버티기 유리한 위치 아닐까라는 조심스런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