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게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다들 경험이나 봐오신게 있어서 그런겁니다. 캘리 물가 비싼거 감안하시고 다행히 기숙사 제공된다니까 렌트비 세이브 하신다는 가정하에..시급 13불에 8시간 104x5x4=2080불에 인턴 세금 제하고 하면 1700불 정도라고 가정해봅시다.(인턴은 세금 많이 안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식비랑 차량지원되더라도 개스비, 폰비, 생활비 등등 내면 여유자금이 거의 없을 거에요. 한번 식당가서 먹음 택스랑 팁 포함해서 적어도 20불 깨진다고 생각하세요.
기숙사도 무료가 아닌 얼마정도 금액을 내야하는지 따져보시고요. 젊은 패기로 그냥 한국 이력서에 넣을 스펙 쌓고 세상 경험 한번 해보겠다 하면은 뭐 본인의 결정이니 할말은 없습니다만….도중에 돌아가는 인턴도 많이 봤습니다. 참고로 코워커가 현지인이라는 말…현지에 사는 한국 교포 현지인일 가능성이 95% 일겁니다. 영어는 1년으로 느는게 아니예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어학연수 스펙보단 나을것 같다는 느낌은 드네요. 그래도 젊으시니 나이먹기 전에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인생 경험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