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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words 174.***.6.6

그렇게 결정이 내려진 것은 절대 팀내에 한명의 결정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마지막 인터뷰 였다며는 팀원, 매니저, 디렉터, 바이스 프레지던트 까지 보고가 올라간거고 피드백에 공유된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공정치 않다고 이의제기 하는것은 굉장히 Rude하고 상대 결정권자의 authority를 무시 하는 겁니다. 제 수많은 인터뷰 경험상 그렇습니다. 다시 기회가 오면 reconsider 해달라고 하는 선에서 이메일 보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회사측에서 거절이유를 형식적으로 보내는 이유는 인터뷰후 피드백을 교환하다가 무언가 팀에 잘 융화 되지 않을것 같거나 아니면 성격 혹은 업무 스타일이 회사와 잘 맞지 않을것 같은 경우가 태반이고 이런것을 면접자에게 전달하고 설명하기에는 너무 sensitive 하고 personal 하죠. 결국 회사에 맞는 fit이 아니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