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 주립대에서 오퍼를 받고 싸인하였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오퍼가 영향을 받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조금더 기다려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학교마다 오퍼프로세스가 다르지만, 저같은 경우는 학과장이 draft 오퍼를 주고, 협상을 하고, 학과장이 그 협상된 안을 engineering dean에게 보내 approval을 받는 단계가 있었습니다. 학과장이 협상된 안을 보내 approval 받는 단계는 한 8일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work from home이 늘면서 좀더 오래 걸릴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사례들을 볼 때, 이미 offer를 주기로 converge 한 상황이라면, hiring freeze에 많이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