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234234 96.***.218.119

저도 이 시국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회사 프로젝트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여기 저기 인터뷰 보고 있는데 오늘 최종 인터뷰 (on-site video conferencing) 봤네요. 집근처에 있는 조그마한 회사인데 혹시 붙으면 그냥 사인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시국이 이래도 software development는 아직은 괜찮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