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안타까운 일이네요... 앰뷸런스 타고 갔으면 달랐을거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생명에 지장있는 위급한 경우 무보험으로 거절 못하게 되어 있는데... 정말 멀쩡해보인 모양입니다. 소송우려때문에서라도 긴급한 환자 문전박대 못해요. 이후에 이송중 심정지가 왔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는 제대로 조사해봐야 알듯 합니다. 보건당국도 코로나로 사망했다는 결론을 보류한 상태이고, 조사중이라고 하는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