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이자율은 직접 대형은행과 상대하는 소매이자율입니다. 똑같은 대형은행이라도 브로커를 쓰면 시장가격수준의 도매이자율에 약간 브로커이윤을 위한 추가 이자율 정도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은행이 아닌 소형은행, 혹은 융자전문은행은 융자하고 일이년 이내에 융자계약을 대형계약에 팔아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브로커들은 한 은행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은행의 도매이자율을 비교해 이중에 제일 싼 가격을 알아서 구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