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쎄 211.***.11.16

아마도 이런 사례를 많이 겪게 될 것 같으네요.
1. 무보험
2. 증상이 시작된 후 시간 지체
3. 주치의(Primary physician) 없이 의료시설 방문
4. 상태에 따른 적절한 대응 미비
이 모두 미국 의료제도의 접근성의 문제이지요.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