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부족한 의료장비와 월마트 기억 부족한 의료장비와 월마트 기억 Name * Password * Email 굳이 미국사회가 왼쪽으로 가지 않고도, 단지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그에 따른 적정한 보상을 받는 사회인 (저는 이게 가장 건강한 우파적 사고라 생각하는데요) 시스템을 회복하면 얼마든지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작년에 제 아들녀석이 귀지를 파다가 귀지파개가 톡 부려져 귓속에 들어가는 바람에 응급실에 갔는데, 의사가 3분 30초 (제가 시계로 제어 보았습니다)만에 그 귀지파개 쪼가릴 핀셋으로 끄집어 내고서 한달후에 날아온 Bill은 $567로 찍혀져 있더군요. 물론 보험이 있었기에 저는 $132만 지급했지만, 무언가 이 나라가 크게 잘못 되어진 곳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이후, 미국사회 스스로가 무엇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지 제대로 깨닫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지난달 자신들에게 그나마 가장 중요한 정책들을 언급하는 버니 샌더스를 내치고, 사이비 진보나 다름없어 보이는 바이든을 지지하는 사우스 캐롤나이나 흑인 유권자들을 보면서 큰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