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분께 위로를 받으니,
눈물이 나네요.
미국온지 15년차입니다.
취업영주권 두번째입니다.
장기팬딩이라서 마음고생이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두번째 신청한 콤보카드는 아직 올생각도 안하고, 이번기회에 콤보카드말고
아예 영주권승인 받기를 손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사이 아이둘은 대학에 다 갔고,
인스테잇적용받아서 그나마 다행이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휴~~ 내나라 떠나 와 살아보니,생각했던것보다 이민자의 삶은 훨씬 더 힘이듭네요.
이곳에서 많은 정보공유받아서 감사했습니다.
이민국은 재택근무중일텐데,
이번에 인터뷰보고 기다리는 많은 케이스들이 승인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봅시다.
미국에 살고있는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