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즌에 집구매?

IMF 130.***.186.17

경제는 정부, 기업, 그리고 가계에 의해서 굴러간다는 얘기는 다 알고 있겠지요.

2008년 경기침체는 쉽게 얘기해서 가계부분의 부실로 부터 시작되서 금융전반의 피해를 통해 광범위하게 퍼졌다면,
이번 경기침체는 (물론 트리거는 COVID-19 이지만) 기업의 부실이 드러나면서 더더욱 심해지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마치 한국 경제가 소위 IMF.라고 불리는 1997년 여름 기아와 한보를 비롯해서 도미노 처럼 무너진 것 처럼,
작금의 미국 경제는 부실 회사채를 막을 수 없을 지경에 이미 들어섰고, 이에 따라 Fed에서는 무한정 회사채와
주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부족 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많은 (굴뚝)기업들의 신용등급이 정크레벨 수준으로 이미 폭락했고,
4월 중순부터 5월초까지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그 실상이 드려나고 주가는 대폭락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 따른 대량해고와 공포가 사방에 퍼지겠지요.

욕심부리지 말고, 가족 구성원의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