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악관 기자회견 – 백투웍 시점에 대해

z 64.***.218.106

이런 분들이 진짜 인류애를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직장에 계속 출근하고 월급도 제대로 들어오고 현재까지는 회사도 저도 평소처럼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번 만큼은 가진자들 혹은 덜 절박한 자들이 더 절박한 분들께 많은걸 양보하고 그분들의 생활이 아닌 “생존”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직접적인 현금을 더 양보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경제적으로 덜 절박한 나의 건강이 최우선으로 하여 생존의 절박함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일터에 나가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는 생각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 바이러스로 죽는게 아니라면 내가 더 조심하고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경제적으로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트럼프가 하려는것은 무언가를 더 잘하려는게 아니라 무언가 “덜” 나빠지는걸 택하려는 겁니다. 백투웍을 조기에 하면 감염확률이 더 올라가는것 트럼프가 몰라서 저러는걸까요? 민주당이 욕하는 이유를 몰라서 저럴까요? FDA 승인 절차도 초 스피드로 진행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중입니다. 결국은 그리고 아주 이른 시간에 테스트 버젼이라도 나올겁니다. 그동안에 나올 최소한의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미국 전체가 경제 침체로 붕괴되는걸 막아보자라는 것이고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트럼프의 결정에 묵시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