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다행히 문좀비들이 이번 원글은 나를 사칭하지 않았네.
원글 아이큐는 문좀비들 아이큐 수준같다.
근데 뉴스화면으로 장례식(화장) 보여주는거 인간적이지 못하다.
지난번 한국기사 읽었는데 할머니가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며 가족보기를 원했는데 가족출입을 금지시키는 바람에 할머니 임종을 아무도 지키지 못했다더라. 화장 장례식도 방호복입은 장남만 허용되고…
임종은 방호복을 입게해 할수있게 해야하지 않겠나? 황천길에 가족도못보고 떠나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그러니 사람은 혼자죽는 연습도 해놔야한다. 주예수님 손잡고가면 하나도 안무섭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