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 레이오프 는 미국 레이오프 는 Name * Password * Email 처음 미국회사 입사후 쭈~욱 한 회사만 다닌 제 경험으론 (물론 비자, 영주권이 묶여있는 상황에서요) 2008 입사한 해에 비지니스가 바닥을 치고 많은 사람들이 직장일 잃고, 저희 회사 특성상.. 바로 타격을 받지는 않았으나.. 다음회 2009년 2,3달 마다 레이오프 서너명씩 하는데, 저로써는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후 제 선임 말이. 미국회사는직원 꽁으로 주급 안준다고.. 프로덕션이 없고 퍼포먼스가 안좋으면 언제든지 레이오프하고. 어떨때는 한쪽에서는 짜르고 다른 한쪽에서는 비슷한 포지션을 다시 입사 시키고.. 그럽니다.. 한 예로, 중국계 한 직원을 짜르고.. 바로 가방 싸서 나가야하며, 컴퓨터 로그온 못합니다.. 1년 반 후 어째어째 해서 그친구를 또 입사시킵니다...(그 친구가 회사 동료들과 회사를 좋아라 했으며, 나로썬 왜 왔는지 모르겠으나) 그런데 프로젝트 부족하니 또 레이오프... 그 후에도 분기별 또는 년말 회사의 순수익 목표 달성에서 떨어지거나 수주 해둔 프로젝트가 적으면 각 지사별 몇명씩 짜르라고 연락이 옵니가.. 몇달전, 놀란 레이오프 예중에 하나는 10년이상된 직원에...디자인 감각도 있고 그런데 (제 사적으로는 뭔 큰 프로덕션일을 하는거 같진 않은) 지사 대빵과 또는 윗 경영진과 친분도 워낙 좋은.... 그런데 레이오프..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일을 너무 잘하면, 비자가 문제가 되더라도 캐나다 오피스에서 다시 미국비자 청구해서 될때까지 1년만 일하면 안돼겠냐.. 캐나다 이민 담당변호사 말로는 서류 가능하다. 그러면서 잡으려고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