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 지역 동양인 혐오 생각보다 심각

47.***.36.151

나는 못 봤으니 못 봤다고 말하는 게 뭐가 문제? 저는 위에 댓글들 의견이 달라도 모두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원글이나 누구나 각자 본인 겪은 경험 올리고 자기 생각 올리면, 전체적으로 보면서 알아서 걸러 정리하면 됨. 세상에 여기에 지금 미국 전역을 상세히 다 조사하고 올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음?

아무튼 제가 사는 곳 Midwest에서 큰 동네지만 아시안 차별 분위기 차이 전혀 못 느낌. 차별하는 놈들 원래 있고 나이스한 사람들 여전히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 느끼고 있음. 오히려 오늘 화요일 저녁은 주말괴 어제 자가 격리하는데 지친 사람들이 가족끼리 뒷마당이나 앞잔디에 나와서 화목하게 앉아서 시간 보내는 주중의 분위기로는 독특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접했음. 그로서리 마켓도 점차 평정을 찾아서 물건들 속속 들어왔고 거의 정상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