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달라스 외곽에 사는데 코스코 잠깐 들렸습니다 오늘부터 재택근무라 근무 끝나고 저녁시간쯤 .
이틀전에 다른 코스코에는 물이 무척 많이 있었는데 물론 한사람당 두개씩 오늘은 안보이네요.
화장지는 아예 없고… 그리고 이틀전과 차이나는건 냉동냉장식품이 거의 팔려 한 10%정도씩 남아있었습니다. 잘팔리는거 기준으로
물오봤더니 매일 트럭이 들어오는데 어떤 물품은 없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드디어 알콜 한통 샀습니다. 선반엔 없었는데 그 앞에서 물품정리하는 직원한테 물으니 하나 끄내 주면서 일인당 한개 씩이라고 하네요. 물은 조금 남아있고.
빨리 시간이 지나서 이땔 생각하며 그땐 그렇게 쓸데없이 사재기를 했었지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