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와 삶의 속도

h 174.***.178.87

이민 1세대에게 있어서 부지런함은 선택이 아니라 숙명이었다.
어떤식으로 미국에 오던(유학 후 취업, 가족초청 등등) 미국이란 나라에 밥 빌어먹지않고 자립하기 위해선 남들보다 부지런 할 수 밖에 없었고 이건 현재 진행형입니다.
여유를 갖는건 좋죠
누군 새벽달 보고나가 저녁달 보고 들어오는 인생을 원한것도 아니고, 물려받은 재산이나 능력이 특출나서 주류사회 기업에서 수십만불 연봉 받는게 아니라면 부지런해야만 할 수 밖에 없는게 우리네 한국인들 숙명 아닌가 싶네요.
누구처럼 실업수당 타 먹으면서 룰룰랄라 할 이민 1세대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