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라고 말하지 마시고
그냥 묵묵히 가능하면 지켜야할 행동 수칙일 뿐입니다. 못하더라도 패닉할 이유도 없고 어차피 전염병과의 싸움은 시간싸움이라 아무도 안전하지 못해요. 저 수칙 철저하게 지키느라 고생은 죽도록다하고 마지막 고비에 걸릴수도 있는겁니다.
너무 호들갑떨지 마시고
이미 미국 그로써리 스토어 이번 목금요일에 초토화되었습니다. 그냥 맘편히 갖고 다음주에 서플라이어들이 다시 그로서리 스토어를 채워주길 기다리면 됩니다. 물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마음자세는 준비해두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