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hearing은 여태까지 정부의 반응과 준비가 적절했냐는 것을 묻는 자리입니다. 현 행정부에서 질병 전담팀을 해체해버려서 대책이 늦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서 그에 대한 질의/질타도 나오고, 현재 테스트 킷 부족의 심각성에 대한 질의들이 나옵니다. “할 수 있는 최대의 대응을 해왔다”는 현정부의 입장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으로 책임을 물으려하는 것입니다.
이날 증언석에 앉은 사람들은 오늘 대통령 발표/기자회견에도 나와서 한국의 테스트 데이타를 언급하며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못믿는다면 그로 얻어진 데이타도 사용하지 않겠죠. 도대체 한국 진단 키트 못믿겠다는 얘기가 어디에 나오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