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심리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냥 대 놓고 욕먹을껄 알면서 쓰는거자나요? 욕을 먹으면서 쾌락을 느끼는 약간 변태같은 심리인건가요? 아님 그냥 정말 인생이 너무 무료해서 그러는걸까요? 영주권 문호란게 어떤사람들한테는 정말 인생이 걸린 절박한 문제인 분들도 많을텐데, 그분들이 받을 상처는 정말 안중에도 없는건지… 현실에서 보면 그냥 관심이 필요한 찌질이일 가능성이 클 것 같긴한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맞는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작년에 문호때문에 고생을 좀 해봐서 그냥 미친개가 짖는다고 넘어가기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