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이탈리아 모두 손바닥 땅덩이에 5-6천만명이 다닥다닥 붙어사는 나라라 도시 몇개만 검사해도 하루 만명 검사가 가능하지만 미국은 주마다 상황이 다르고 이동거리가 길어서 시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음.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주별로 키트 분배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앞으로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 됨. 이탈리아 북부나 중국 우한 한국의 대구 같은 의료시스템 붕괴는 미국에선 가능성이 별로 없는게 열흘전부터 재택근무가 일반화되있고 이미 사람 모이는 일체 행사가 취소된 상태, 널싱홈 다 차단, 내일부턴 공립학교 차단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예정. 자차 이동이 대부분이라 사람간에 퍼질 기회가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