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은 아니지만 여러 큰 tech기업들 hardware 쪽 포지션 온사이트 다녀본 느낌은 회사마다의 특징보다는 팀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쪽에선 아직까진 딱히 그 회사의 특징을 잡을만한 공통적인걸 못 느껴봤습니다. 해당 포지션 그 해당 팀에 따라 완전 다를 것 같은데, 글래스도어에서 좀 보시면 감은 오시겠지만, 본인한테 전혀 다른 상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포지션이나 직급정도는 알아야 사람들이 조언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