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와 실제결과

58.***.210.99

정부예산이나 기업실적, 경제전망 등은 기간과 변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고,.
선거를 앞둔 정치인의 지지율은 조사방법과 표본 설정, 질문 내용에 따라 10%에서 90%까지 끌어낼 수 있지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화 설문 조사를 통해 각 후보들의 지지도를 산출하는데, 여기에도 오류가 숨어있다.

전화를 받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후보를 말하지만(정작 자신은 지지하지 않지만// 지지하지만), 정작 그가 투표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지지한다고 할 수 있다// 지지 안한다고 할 수 있다). 이때 전화받은 사람의 응답은 무의미 해집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통계가 잘못된 게 아니라 통계 해석 과정(기간과 변수, 표본의 적용: 리얼미터가 주로 사용하는 방식에 의해서는 지지도가 정말 추락하지 않으면 약간 오르거나 약간 내려가는 그런 변수 적용)이 잘못됐다는 점이다.

누구나 오류를 범할 수 있지만
(리얼미터는 자기들의 의도된 조작을 통계의 표준편차 오류라고 할만큼 미리 치밀하게 조작// 통계는 표준편차라는 것이 있기에 더군다나 사회적 현상은 수학의 통계와는 틀리므로 이부분으로 늘 피해감// 이 부분이 현 정부에 신임을 주어 항상 리얼미터를 이용)
이 부분이 통계라는 특성상 누구봐도 아닌 것을 알지만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기에 항상 리얼미터는 피해 갑니다.

또 기간과 변수, 표본 등을 정확히 설정하고 문항에 맞는 세부 요소를 고려해야 통계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정확히 설정하고 세부요소를 고려해서 입맛에 맞는 통계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리얼미터가 대부분 본인의 느끼는 사회현상에 반하는 결과를 나타내어도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즉 “기간과 변수, 표본”에 의하여 나온 결론인데, 그 부분은 쏙 빼고 “결론”만 말하니까요?

추미애 국민여론 조사 방식을 예로 들면
그 “기간과 변수, 표본 “에 그런 결과가 안 나오면 이상하지요?
즉 “기간과 변수, 표본 “에 의한 결론이기에 리얼미터는 아무 잘못이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즉 그것을 뻔히 알면서 사용하는 “언론사. 정부”가 문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