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있었던 일

벨뷰시애틀 104.***.100.244

저는 시애틀 (+근처 벨뷰)에 사는데 중국인들이 마트에 마스크 끼고 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데..
제가 보기엔 약간 거친 문화가 많고 흑인도 많은 동부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더군요.
이지연이라는 예전 가수도 조지아 아틀란타에서 그런 일을 겪었다고 하고..
그런데 북가주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했다니..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시애틀은 마스크 끼고 다니는 중국인 많은데 별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