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경제에 미친 영향

이런 210.***.18.67

한마디로 잔치는 끝난 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 특히 트럼프 경제운영 지침인 Deficit에도 어떤 괄목만한 생산성 향상이 없었던 것을 보면 당연한 결과이고.
자동차 산업만 예를들어도 자율주행이니, 전기차니, 인공지능이니 그럴 듯한 마케팅 용어를 써봐도, 실물경제에 와닿을 만큼의 기술적 완성도는 요원해서 잔뜩 소비자 기대심리만 올려놨지, 결국은 자기살 파먹기로 시장은 엄청나게 쪼그라 들었지.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남탓은 그만하고, 잘못되면 거리에 나타내는 것은 순간이라, 여전히 미국이라는 타국에서 어떻게 각자 도생으로 자기 삶을 영위해 나갈 것 인가 일뿐. Gig을 찾던 지 다운사이징을 하던 지.
또다시 길고 피곤한 잔치상 치우기가 시작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