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펜딩 답답해요 돈도안모이고

Poiu 174.***.7.39

저도 비슷한 입장입니다.
승인기다리면서 아이둘을 대학보냈고,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입니다.
이번에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장기팬딩분들 이제 막바지입니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말고 잘 버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