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확장된 것에 비해
신자 머리수가 제한 되어 있으니 나오는
싸움이고
그리고
머리수 분배를 위한 공생이다
성철스님
김수환 추기경
한경직 목사님은
신자 머리수 싸움으로 고민할 필요 없었던
진정한 종교인으로
삶을 살 수 있었던 시대의 분들이다
헤세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논리의 글은 조금 시대에 뒤떨어 진거 아닌지?
요즘 천국 천당 가려고
종교 믿는 사람이 있을 지?
자기의 신념 과 자기의 존재감
관심 받음 을 위해 나가는 분이
대부분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