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네요.
미국에서는요, 오늘도 별로 할일이 없네.. 이러다가 잘립니다.
잘리기 전에 그런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잘릴때에는 어, 누구 잠깐 conference room으로 와줄래?
하고나면, supervisor하고 hr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이러이러 해서, 오늘부로 잘리게됬다.
여기 여기 싸인하고, 그럼 severance pay 얼마 받을꺼고, 이달 말까지 health insurance살아있는데 더 필요하면 한달에 $1000씩 내야 cobra해준다.
그러고 나서 문열면, 자리까지 누가 같이 갑니다. 상자 한개에 내 개인 소지품 다 챙겨서
파킹랏에 나갈때까지 뭐 이상한짓 안하는지 계속 지켜보고 끝입니다.
뭐 안그럴수도 있지만,
시간 남을때 resume 업뎃하시고 자리도 좀 알아보세요. 꼭 가라는 건아닌데, 혹시 모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