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방음 해주는 업체

경영철학 73.***.112.159

마른 수건도 물을 짜내는 경영이란 기치를 내세우니 당연히 품질이 떨어지죠.

일본차들이 예전에 좋았던 이유는 딜러쉽에 차들이 수리 하러 안 들어와도 워낙 새차를 팔때에 이윤이 컸기에 가능했죠.

지금 텔루라이드보다도 더 심하게 프리미엄을 얹어서 팔았죠. 예를들어 어코드를 파는데 당시 1만4천불이었던차를 거의 1만7천에서 8천은 줘야 간신히 사고 이러니 딜러들도 환장을 하던 시기가 90년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딱 여기까지였어요.
인터넷으로 딜을하니 새차팔아도 일본차주력 차종인 중소형 세단에서믄 남는돈이 없어 딜러쉽에 수리하러 오는 정비 및 수리 비용과 중고차를 통해 돈을 남기기 시작합니다.

이 모델로 바뀌니 당연히 싼부품을 쓰고 자주 고장나게 해야 돈을벌죠.

지금 일본차들의 고장건수는 JDPower에서 보면 중하위입니다. 미국차들보다도 훨씬 나빠요.

캠리가 엔진이 나가질않나 어코드는 거의 종합병동 (미션 브레이크 잡소리 등등)

요즘도 묻지마 일본차 사는 분들은 나이많은 꼰대들이라는 얘기가 그래서 나온겁니다.

원글님은 그냥 차를 파세요. 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한국차는 세계적인 스타 엔지니어 디자이너들에게 백지수표에 엄청난 혜택을 주고 데려와서 일본차와 미국차들을 학 살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너무 안팔려 철수직전까지 갔던 회사가 매년 백만대를 미국에서만 팝니다. 백만대가 뉘집 애이름이 아니에요.
마즈다와 니싼은 완전히 제꼈고 현대차 잡는다고 만든 토요타 싸이언까지 학살로 골로보냈잖아요.

특히 혼다는 지금 완전히 맛이갔어요. 한번 일주일만 렌트해보면 그냥 알게 됩니다. 장거리 운전하면 진짜 잡소리와 피로도가 장난이 아닌데 자동차 부품들보면 그냥 수긍이 가죠.

한국차까지 갈것도 없어요, 미국 포드 세단 한 번 몰아보세요. 일본차가 장난감 수준의 승차감과 잡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그냥 이해가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