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ㅁㄹ은 말을 해줘도 무슨말인지 알아먹지를 못하네.
의료 시스템과 의료기술이 독단적이라고 생각하는 너의 무식…….독단적? 독립적이라고 쓴거지? 의료시스템은 의료기술보단 훨씬 큰개념이고, 위에 논의하는 바는 일반인들이 접하는 의료보험과 의료써비스를 다 포함하는 개념이다. 의료기술은 니가 위에 쓴 글을 보자면 테스트킷 만들고 백신만드는 어찌보면 그냥 회사에 비즈니스에 개념아냐. 뭐 둘이 독립적이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미국회사에서 물건잘만든다고 미국에 보험이 좋아지냐? 한국에서 수입해서 쓴다고 환자들이 의료써비스를 잘 못받냐? 오히려 한국이 같은 약이라도 훨씬 싸. 미국제약회사에서 자국민을 주로 벗겨먹지. 둘은 다르다.
보아하니 너도 엔지니어나 비슷한거 하는거 같은데, 물건 잘 만들어서 제값받고 파는것만 생각한다. 물건을 잘 만들면 그만큼 소비자에게 좋은 써비스가 된다고만 생각하지. 이게 딱 일본애들 장인정신이다. 그러나 실제론 비지니스에선 기술은 사올수 있으면 사오면 되는거야. 일본에 부품 싸고 좋게 사와서 완제품 잘만들어서 돈 벌면되는 것이지 그거 일일이 다 내가 만들필요 없는거야. 즉, 미국약이나 테스트킷이나 사오면 되는것이고 그것으로도 더 좋은 의료시스템 만들어서 국민에게 좋은 써비스 할수 있다. 실제로 미국이 의료기술는 세계최고지만 의료시스템은 최악이고, 세계에서 의료제품 약 제대로 만드는 나라 몇개없지만 그 나라들은 좋은 의료제도를 가지고 있단다.
참고로 나 미국에서 파마에서 약만드는 사람이다. 의대에서 박사하고 파마에서 연구한지 7년쩨다. 내가 만든약이 좋은 결과나오면 뭐 회사주식만 올라가겠지, 그게 뭐 미국의료시스템에 보템이 된단 생각은 없다. 하긴…..전혀 그런식으로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흠….참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