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 치사율 1프로도 안되는 단순 바이러스 갔다가 온갖 호들갑 들을 떨고 있으니 ㅉㅉㅉ
2/29 현재 WHO 발표 자료를 보면 이탈리아의 경우 888명 확잔 자 중 21명 사망으로 나왔으니 치사율은 2.3%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탈리아는 미국보다 일찌감치 호들갑떨었습니다만 결과가 이정도 입니다. 미국은 모집단 자체를 작게 잡아서 심각한 현실을 모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치 일본 아베 정부의 타조정책같은 거죠. 땅 속에 머리 쳐박고 문제를 안보는 거죠. 그러면 문제가 없어보이는 듯. 그러나 확진자 수는 작아지는 반면 매우 증세가 중한 환자들만 발견되어서 치사율은 높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치사율 1%미만은 현재까지 한국이 열심히 감염자를 확진하여 만든 숫자이니까 호들갑떠는게 맞다는 겁니다. 호들갑은 부정적인 단어이지만 긍정적으로 바꾸면 ‘투명하고 적극적이며 헌신적인 대응’입니다. 한국의 대응이 그렇습니다.
@하여튼,
공동체를 위한 보건당국의 헌신적인 대응과 그것을 요구하는 다른 사람들의 호소를 호들갑이라고 단정짓거나 폄하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