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초고가 사설 의료 서비스 + 다수의 미/저 보험자 + 신분 불확실자 다수의 상황은 전염병 전파 최악의 칵테일입니다.
늦기전에 정책적으로 최대한 빨리 절대 다수를 보건 시스템 안으로 불러들어야 하는데,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예방으로 포함시키는겁니다. 안봐도 비됴가 지금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돈/경찰이 무서워서 집에서 끙끙 앓고 있을겁니다…
위에 보험 문의 해 본 결과, 당장 보험있는 나라도 열나고 해도 ‘뭐 감기겠지’ 하고 병원 안갈 것 같은데, 정크보험들은 사람이나 불체자들은 뭐 말 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