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도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전 두명 압니다. 둘다 학부미국에서 나오고 성적도 그렇게 화려하진 않았습니다. 주립대는 외국인은 전혀 안되지만 사립대는 가능합니다. 사립대도 좀 들어본 곳은 힘듭니다. 그러나 자국인 우선이라서 그렇지 찾아보면 있습니다. 아마 학자금도 얻기는 힘들테니 부모가 당연히 돈좀 있어야 겠고 (제가 아는 둘다 진짜 수억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의대나오면 영주권따기 더 힘들어요. 의사영주권 해주는 병원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레지던트 후에 저기 시골병원에 가서 3년 이상 일하면 H1 주고 영주권 해줍니다. 제가 아는 두사람도 둘다 지금 시골에서 의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