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패닉상황에서 패닉되지 않는 한사람이, 매트릭스 영화속에서 나오는데, 그사람이 미국인들의 마인드셋을 대변합니다. 영화매트릭스에서 스미쓰에이전트에게, 그 포도주와인과 스테이크를 위해 배신한 사람있죠?
“ignorance is bliss” 라고 하면서 ignorance=bliss=wine & steak (even if only imaginable and not real.) 를 선택한 사람. 그것이 그냥 상상만의 포도주와 스테이크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