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때 논리학하고 국어과목에 과락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
별것도 아닐 수도 있는데, 에피데믹이니 팬데믹이니 하는 전쟁같은 초현실주의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에 “과민반응”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것이지.
에피데믹이나 팬데믹이 당연한것임에도 불구하고 과민반응이 어울리지 않게 사용되고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원글에서도 모두에 언급했잔습니까? 치사율이 1%정도라고. 댁이 말씀하시는 상황인식은 길거리에 시체가 나뒹굴고 한번 걸리면 몇일내로 죽어버리는 치사율이 수십퍼센트 이상은 되어야 그럴듯한 에피데믹이니 팬데믹한 상황인식에 들어맞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팩트는 실제로 죽어나가는자가 100명중에 1명정도인데 한국사회의 현재반응은 100명중 50명이상은 죽어나가는 바이러스인양 호들갑을 떤다는 것이고, 이러한 호들갑에 당신과 같은 몽상적인 사람들이 전염된것이지, 바이러스 자체엔 감염되지도 않았고, 설사 감염된다고 한들 당신이 죽을 확률은 1%가 채 되지도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당신이 70대나이 이하라면 치사율은 0.5%로 떨어진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