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로 미국가기

신분 107.***.89.34

미국 회사 입장에서 아시안 국적자나 유럽 영주권이나 차이 없습니다. 그저 일할 자격이 없는 외국인일 뿐입니다. 캐나다는 붙어 있는 나라고 정서적으로 가까우니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고 인터뷰 부르기도 쉬운 편이라서 조금 더 기회가 있는것 뿐입니다. 물론 그것도 비자 스폰서 하겠다는 경우에 한해서죠. 유럽 영주권 유무가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