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스펙이 많지 않아서 아직 기회가 없는듯 합니다.
아는 인맥들은 모두 한국에 있고 미국으로 진출한 인맥이 없고 운이야 하늘의 뜻이려니 하고 있으니 제가 좋은 포폴을 보여주기 위해 더 노력을 해야하는 길 밖에 없나봅니다.
제 지난온 연식순으로 보면 UI,제품,서비스,UX 순으로 업무를 해왔습니다.
요즘엔 프론트앤드쪽까지 공부하고 있고요.
저는 하이브리드로 밀어붙여서취업해볼까 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나봅니다.
DD님 말씀처럼 미국 회사에 가려면 강력한 순정 분야로 밀어붙여야하는 분위기인가 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15년차 이상이 되면 부담스러운 연차다 생각하는 분위기 일까요?
이곳 유럽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인데 미국은 워낙 잘 정리해고 하는 분위기라고 해서 여쭤봅니다.
막막했는데 트렌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