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78577&lfrom=facebook&fbclid=IwAR0Sp-QLnBwOTxgKwcuSbLrs8SfCttpUkqmIZWohRQxzMHWqAjQT56DBAcc
한달뒤 3월 중순에는 한국내 감염자 숫자가 1만명까지 늘어날 거라는 뉴스입니다. 이 숫자면 한국의료계에서 도저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고 자가격리에 자가치료까지 해야 하는 비상상황입니다. 이 단계가 되면 국가경제와 의료체계가 마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국의 경우 의료수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게 뒤떨어진 것도 아닌데다가 중국 전역에서 4만명의 의료인력을 모아 우한에 집중투입하고 긴급하게 50만 병상을 만들어 중공군을 투입해 관리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저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