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이나, 한국에서 사망자의 대부분은 병원자원의 한계로 인해 치료를 못해 죽는 경우예요. 감기 걸려 폐렴발생하면,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하지요? 그냥 놔두면 죽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왜, 코로나의 경우는 치료 못받는 경우가 생기는가…제 생각엔 지나친 호들갑도 그 원인 중 하나라고 봅니다. 감기나 독감 걸리면 병원 꼭 가는 사람도 있지만, 웬만하면 자기 면역으로 넘기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코로나는 마치 엄청난 괴질인것처럼 떠드니, 걸렸다 하면 모두 병원가지, 국가에서도 격리하지,, 이러니 병원 자원이 부족할 수 밖에… 그러다 보면, 진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 치료받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늘어나는 거라 봅니다. 물론, 저런 치사율의 인위적 상승을 배제하더라도,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치사율이 감기나 독감보다는 높을 수는 있습니다만, 괴질 수준으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치료를 적절히 받는 사람들은 다 완치하잖아요. 또, 자기 스스로 이겨내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