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미국, and S. Korea

954 99.***.218.46

우리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어.
벌써 십년도 오래전에
우리 부모님은 그렇다 치고,

니 맘에 안들면 바로 남들에게 뻘갱이 낙인찍어되는 너 같은 넘을 죽도록 고생해서 키운 니 부모님은 어떠하시니….
인간백정될지 모르고 죽을 힘을 다해 너를 키웠을 니 부모님이 더 안쓰러워 보여 안타깝구나.
기껏 키워놨더니, 사람 도살자가 됐네!
니 부모님 기분이 어떻겠냐고?
이 썩을눔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