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로 보면 님께서는 제 아들 나이 정도일 듯 싶네요.
힘 내세요.
한국 중소기업 생활 녹록치 않습니다.
경쟁도 치열하고 직원들 함부로 대합니다.
특히 20대후반,30대초반 여성들 그리 중요한 회사의 자산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인구 감소, 여러가지 산적한 문제들 생각하면 미국이 그나마 더 밝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 생활 지치시겠지만, 영주권 받고나서 좀 덜 받고 덜 일하는 곳으로 가는 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인생 한번 틀어지면 돌리기 쉽지 않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