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컴싸가 덴티스트보단 낫지않나요?

지나가다 50.***.222.101

깔 게 없어서 덴티스트들 빚 많다고 하는데,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식으로 론 받아서 학위 받은 동기들은 주위에 손에 꼽힙니다.

애초에 그정도 서포트 받을 수 있는 애들이 의/치대 옵니다.

보험사 횡포? 그건 어디까지 개인 클리닉을 개업한 친구들의 얘기이고, 대부분이 페이닥터로 들어갑니다. 잘 아시는 그정도 연봉 받으면서요.

의/치대는 “못”가는 거지, “안” 가는게 아닙니다. 실력 없어서 못 가고, 돈 없어서도 못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