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만년포닥의 고민 만년포닥의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박사 3년차가 만년이라는게 놀랍네요.... 현재 재료 분야에 있는데 박사 후 포닥 1-2년에 대박 나서 교수 가는 분들외엔 그제서야 영주권 준비하고 받고 3-4년차쯤에 회사로 옮기시는 분들 많이 봤네요. 1. 회사 알아본다고 교수에게 노티스를 주고, 인수인계할 시간을 준다면 교수님도 충분히 이해하실겁니다. 만약 교수가 뭐라한다고해도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싶네요. 자기는 돈 없거나 마음에 안들면 포닥 해고할껀데... 다른 포지션으로 갈 수 있으면 인수인계할 시간을 두고 간다면 그건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2.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자기가 알꺼에요. 버티면서 타이밍을 기다리는건지, 미련인건지... 그거에따라서 결정하는게 달라질꺼같네요. 무엇이든 파이팅입니다! 전 이제 영주권 진행중이라 되면 최대한 빨리 인더스트리로 가고싶네요. 한국서 학위하고 미국에 포닥 시작하고 느낀건... 외국에서 영어로 프로포절써가며 이들과 경쟁하는게 어렵다는거였어요. 그래서 어서 인더스트리로 가고싶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