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보통사람들은 끔찍한 스토리들 굳이 찾아 볼 필요가 없다. 굳이 찾아서 안봐도 그냥 주변에 사고처럼 누군가에게는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런데다 니가 그런 끔찍한 스토리들 보따리로 싸올리지않아도 말이다 그러니 너나 자주 봐라. 어차피 니가 선택한 길이다. 난 드라마나 영화도 엽기물이나 폭력물같은거는 피하고 안보는 사람이다. 의사가 그런게 힘들면 의사 관둬야지. 니 자식 죽을병걸리면 니 남편이 살려줄거 같지? ㅋㅋㅋ 의사가 기껏 할수 있는게…그돈으로 너같은 마누라둘 호강시켜주는거 밖엔 없다. 니 남편 불쌍한줄 알면 바람피면서라도 니 남편 밥이나 잘 챙겨주고 즐겨라. 도그년아. 말하는 뽄세를 보니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