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정말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본인이 아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정말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본인이 아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Name * Password * Email 달리 생각해보면 의외로 간단한 해결이 보이는 고민같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이런 해결방법입니다. 주전공을 건축학을 하시고, 부전공을 컴퓨터 공학 하시면 되는거 아닐까요. 거꾸로 하셔도 될것 같고요. 두마리 토끼 쫓다가, 어느것 하나 제대로 못하게 될까바 걱정 된다고요. 그럼, 두 전공 모두 좋은 것이니, 동전을 던져서 하나를 선택하고 나머지 하나는 과감하게 포기하시면 되고요. 둘다 좋아 보인다고요? 그럼 능력도 안되는데 욕심이 많은신 거겠군요. 때론 고민이 그다지 깊은 고민이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시길. 건축하면 모두 거지되는것도 아니고요, 컴퓨터 코딩하면 모두가 고액연봉 받는것도 아니니까요. 능력이 되실것 같으면 두개 다 해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어느것 하나 포기하셔도 먹고사는데 그다지 지장 없을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건축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컴퓨터 코딩은 그냥 수단이나 도구에 지나지 않는 기술이고요, 건축은 예술에 가까운 목적 그 자체의 활동이니까요. 다시 말하면, 건축이라는 큰 집합에 극히 작은 부분집합에 해당하는게 컴퓨터 코딩이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건축구조물안에 수많은 자동조절 장치가 있고, 그러한 자동조절방법들은 모두 컴퓨터 코딩에 의하여 작동되는 것이기에, 건축구조물과 이러한 자동조절 코딩을 비교해 보면 어느게 더 커다란 삶의 활동인지 감이 오지 않을까요? 돈은 (또는 연봉은) 우리가 무엇을 하던 열심히 하면 자연적으로 따라 오는것이지, 돈 (연봉) 자체를 따라가면 얻어 지는게 아니더군요. 이곳 게시판 컴퓨터 코딩하시는 분들이 주류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이 컴퓨터 코딩이라고 믿고들 살아가고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건축쪽에 관심이 있다면,건축하시는 분들이 주로 활동하는 인터넷 게시판에 가셔서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좋은 선택 하셔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