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본인이 아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66.***.124.6

진짜 좋아 하는것이요?
제 생각은 그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입니다. 나이 40이 되어도 50이 되어도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이것을 진짜 좋아 하는지…
젊은 사람들에게 제가 하는 추천은…
“진짜” 좋아 하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흥미가 있으면 그것을 열심히 해라 입니다. 너무 미래의 유망사업을 흥미도 없는데 쫒지는 마라. 하지만 흥미가 있으면 그냥 열심히 해 봐라… 정도 일겁니다. 하다보면 더 흥미가 생기길 희망하지만, 아니면 살다가 바꿀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이들어 가며 바꾸는게 쉽지 않을수도 있지만요.

흥미 있는것을 찾아 열심히 해서 진짜 잘하고 좋아지는 것으로 만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