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에 워낙 회사가 많고, 많이 옮겨다니고, 사람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느낄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베이지역이 다이버스티가 높아서 상대적으로 동양인이 차별을 안받을 수 있습니다. 차별이란게 동양인이라서 싫어한다기 보단, 워낙 백인들이 주를 이루는 중부도시같은 곳은 심사하는 사람이나 팀원이 다 백인이다보니 아므래도 백인들은 백인들을 선호합니다. 게다가 지역주변에서 많이 뽑으니 더 하죠. 전 중부에 출장 몇번 가보면, 건물에 나 빼고 다 백인인데, 이런곳에는 아주 특별한 직책을 제외하면 굳이 동양인을 뽑으려고 않할듯 합니다. 그러니 동양인이 레주메 뿌리면 아마 그래도 베이지역이 걸리확률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이유로 저도 졸업하고 베이로 취업을 했고 사실 베이로 가기 싫었는데 반강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에 탈출했죠.
그리고 위에분 동감. 베이지역에서 일한다고 뭐 최고하는 느낌은 별로 못받았습니다. Fang 도 출신대학 보시면 명문대 출신만 가는거 아니고, 그냥 지역 켈리지에서도 다수 갑니다. 잘뽑는것 보다 잘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