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하고픈대로 해”..문빠 일탈 용인한 文, 광신적 팬덤 키웠다 “하고픈대로 해”..문빠 일탈 용인한 文, 광신적 팬덤 키웠다 Name * Password * Email 내가 궁금한것은 문빠들의 실체다. 보통 자기들 이익과 맞아떨어지는 문제인을 지지하면서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sns 인터넷을 무기로 사용한다는 뜻인데...그들이 누구인가? 일단 공지영이 힌트를 준다. 문자로 칼과같은 대리 권력을 맛보는 희열감에 점점더 중독돼 가는 현상인데 사회에서 오프라인에서는 약자인 젊은 여자들이 쉽게 빠질수 있는 함정이다. 백수 이삼십대도 그렇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