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Name * Password * Email 원글님은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전에 다녔던 회사는 그나마 사이즈가 좀 되는데도 (미국내 직원 한 2000명 - 전체는 한 10만명?) 엔지니어링 메니저를 퍼포먼스니 머니 하면서 자르더군요. 제가 보안관리자 였는데, 자르기 전에 컴터 화면 캪쳐해서 모니터링 하라고 지시가 내려와서 보니 이거는 뭐 자를 구실만들려고 다 알아보는 것이더군요. 야동 보는 화면도 캪쳐되었지만, 업무외 시간이라서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결국 뭐든 이유를 만들어서 잘랐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와이프가 암 투병중이라고 합더군요. 보험비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저사람 이판사판으로 총들고 쫓아오면 어떻게 하냐고들 걱정을 엄청 하던데, 그런일은 없었네요. 회사는 좋은 회사건 나쁜회사건 profit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결국 무조건 오래가는것은 힘들것 같고, 그런의미에서는 미국도 공뭔이 대우가 좀 못하더라도 안정적인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젤 좋은건, 부부중 한명은 공뭔, 다른 한명은 돈 많이 주는 사기업 또는 비즈니스 하는것이 좋은것 같기는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