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참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일부가 권력의 힘을 남용하며
과욕을 부린 탓이라고 봅니다.
총칼 앞에서 그 어느 누구도 용감하게
정의를 외치지 못한 선조, 선배 세대들의 탓이기도 합니다.
베푸는 마음이 없이 가지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슬픈일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져야 합니다.
우선 저부터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가진것이 풍족해서 나누는 것이 아니고
나눔으로써 풍족해지는 진리를
이제는 정말 깨달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미국 생활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상에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73YiDw_qGypmjQ2NSkugGw